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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 cgv 씨네 라이브러리 일상의감정


네이든 보고나서 들러본 씨네 라이브러리
영화를 본 사람이나
cj포인트 1000점이면 이용할수 있다.
멋진 테이블과 벽 가득 책이 그득하다.
우리집 삼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공간 +_+
아름답다 ...

(에어컨이 너무 쎄서 춥다는게 ;단점)

만화책 코너도 끝내준다.
지브리 화집도 영화별로 다 있고
재밌다고 소문난 만화책들이 거의 다 꽂혀있다.
게다가 아직 사람 손을 많이 안 탔는지
상태도 너무 싱싱(?) ㅎㅎㅎ

소설을 읽다 말아서 너무 궁금했던
'선생님의 가방'이 만화책으로 나와있길래
2권 읽고 나왔다.
마지막은 좀 슬퍼서 구석에서 홀로 눈물까지 닦다 나왔네 ㅠㅠ

좋은 곳이다.+_+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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