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갱곡
기생충 감상평
영화를 보고 나와서
오만가지 생각을 들게 만들고 싶었다는
봉감독 기사를 읽었는데
적.중.


난 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와
내가 갖고 있는 크림중에
제일 향이 쎈놈으로 골라
손에 치덕 치덕 발라댔다.


휴.. (영화를 본 사람은 내 심정 이해하겠죠)




by 갱곡 | 2019/06/01 16:52 | 일상의감정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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