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갱곡
임신의 추억 (;)










2년전 daygram 에 매일매일 임신기간내
일기을 썼다.
아프다 힘들다. 빨리와라 37주
밖에 안 적혀있네.

입덧, 임신기간보다 차라리 육아가 낫다.
온몸이 늠늠 괴롭고 힘들었던 그때.
내의지로 좌우로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기분이란
뱃속에 있어도 건강한건지 매일 불안했고

힘든 것도 시간이 지나니 추억이 되었네.



by 갱곡 | 2018/05/21 13:26 | 일상의감정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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